서인애님의 이용후기
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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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 작성일25-09-16 21:35 조회136회 댓글0건본문
많은 고민 끝에 작성합니다. 22년도 귀사를 이용했을 때 만족도가 높아 부모님 이사하시는 곳에 청소를 맡긴 것인데 매우 실망하여 글을 남깁니다. 70대 노모가 현관문과 베란다 샷시 창틀을 닦아도 때가 벗겨지는 것을 그저 물걸레질만 하고 가신 것은 아닌가 싶고, 화장실 욕조와 벽 타일등은 전혀 닦지도 않은 듯 그대로였습니다. 3년전과 서비스와 질 모든 면에서 불만족스럽고 이대로라면 추천한 지인들에게도 미안하고 두번 다시 나노클린을 이용하지 않겠구나 싶습니다.
1. 아래 체크리스트 중 미적용 된 부분들입니다
- 복장상태: 연락을 주고 받았던 담당자(팀장이라고 부르는걸 들었습니다.)는 보지 못했고 함께 작업하신 것으로 추정되는 고등학생정도 되어 보이는 외국인 2명이 있었고, 추리닝 상태였습니다. 추리닝 차림인 것은 문제되지 않으나 회사 규정이 있었으나 그에 따르지 않았다는 것은 해당 외국인들이 실제 직원들이었는지 의심되는 부분입니다.
- 스팀살균, 피톤치드: 집에 들어갔을 때 약품 냄새가 강하게 났고 이전에 이용했을 때의 피톤치드향은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약품냄새가 강하게 나는 것에 비해 청소상태가 말끔하지 않아 묵은 때라 역부족인가 싶어 현장에서 별말을 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노모가 힘주어 닦는 것만으로 하얗게 변하는 것을 보고 청소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 필수 항목 중 현관문이 포함된 줄도 모를 정도로 전혀 청소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 벽 타일, 거울, 욕조는 얼룩덜룩하고 손으로 만졌을 때 오돌토돌하다고 느껴졌습니다.
- 방과 거실은 전체적인 청소 상태가 가정에서 청소기를 돌리고 걸레질을 한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벽면, 천정면, 몰딩, 창틀, 창문 등 제대로 닦여있지 않았고, 어머니께서 조금씩 나누어 닦고 계십니다. 안닦이면 청소를 하셨으나 집이 낡아 어쩔 수 없구나 이해했을텐데 특별한 장비 없이 청소 되는 것을 보고 매우 화가 납니다. 담당자분 생업이실텐데 혹시 피해가 갈까 염려되어 후기를 쓰지 않고 넘기려고 했던 게 어처구니 없고 기가 막히며 속에서 부아가 치미릅니다. 어머니 고생하시지 마시라고, 힘들여서 청소하지 마시라고 업체에 맡긴 일인데 정말 생돈 날렸구나 싶습니다.
2. 추가비용 발생 안내
- 변기와 신발장, 싱크대 설치 후 분진 문제로 추가비용 15만원을 요청했습니다. 요청이 왔던 전화번호(010-8421-0299)는 사무실에서 연락 준 것이라고 하며 현장 담당자가 직접 연락할 경우 더 높은 금액을 책정할 수 있어서 사무실에서 연락하셨다고 하더군요. 15만원도 원래는 17만원에서 깎아주시는 거라며 의아해하는 제게 본인이 너그럽게 편의를 봐주고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담당자마다 추가 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는 말로 이해되는데 기준이 없는 것이 의심스러웠고 전체 청소비용이 22만원인데 추가금만 17만원 요구하는 것도 이상했습니다. 그래도 기존에 사용했던 업체이기 때문에 정말 깨끗하게 해주려나보다 믿고 알겠다고 했고, 홈페이지에서 잔금 결제 시 추가금 반영해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 청소가 끝났다고 연락을 받았고 사전 사진에 비해 정말 대충 찍은 사진들을 받았습니다. 초점이 맞지 않고 기존 얼룩이 제거 되었는지 확인할 수 없는 각도에서 찍은 사진들이었습니다.
- 이후 청소 담당자에게 카톡으로 토스뱅크 김옥연 (1001-5577-3323)으로 잔금 33만 5천원(기존 잔금에 추가금을 포함한 금액)을 입금해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홈페이지에 추가금 반영여부를 확인하니 반영되어 있지 않았고, 개인 계좌로 여겨져 입금하지 않으니 추가로 창문 청소를 서비스로 해줬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만족도 평가를 하며 다시 보니 홈페이지의 전문가 이름은 김정섭인데 저 토스뱅크는 누구의 것인지 매우 궁금하네요. 담당자라고 연락이 오셨던 분의 연락처는 010-4006-2488이고 이제는 이분도 귀사의 직원이 맞는지, 현장에 온 것은 맞는지, 외국인 청소년 2명에게만 일을 맡기고 연락만 한것은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입니다.
- 청소 담당자에게 전화하여 계좌이체가 아닌 카드결제를 위해 홈페이지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자 알겠다고 답하여 평일까지 기다리며 반영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평일 오후가 되어서도 반영되지 않았고 추가금에 대해 문제가 있으면 연락을 주실거라 생각하여 기존의 잔금을 결제 했습니다.
- 분진 추가비용을 받겠다고 하신 것에 비해 청소상태는 매우 불량하였습니다. 신발장 각 층마다 구석구석 톱밥이 남아있었습니다.
회사의 입장과 기준이 담당자와 동일한 것이 아니라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1. 아래 체크리스트 중 미적용 된 부분들입니다
- 복장상태: 연락을 주고 받았던 담당자(팀장이라고 부르는걸 들었습니다.)는 보지 못했고 함께 작업하신 것으로 추정되는 고등학생정도 되어 보이는 외국인 2명이 있었고, 추리닝 상태였습니다. 추리닝 차림인 것은 문제되지 않으나 회사 규정이 있었으나 그에 따르지 않았다는 것은 해당 외국인들이 실제 직원들이었는지 의심되는 부분입니다.
- 스팀살균, 피톤치드: 집에 들어갔을 때 약품 냄새가 강하게 났고 이전에 이용했을 때의 피톤치드향은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약품냄새가 강하게 나는 것에 비해 청소상태가 말끔하지 않아 묵은 때라 역부족인가 싶어 현장에서 별말을 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노모가 힘주어 닦는 것만으로 하얗게 변하는 것을 보고 청소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 필수 항목 중 현관문이 포함된 줄도 모를 정도로 전혀 청소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 벽 타일, 거울, 욕조는 얼룩덜룩하고 손으로 만졌을 때 오돌토돌하다고 느껴졌습니다.
- 방과 거실은 전체적인 청소 상태가 가정에서 청소기를 돌리고 걸레질을 한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벽면, 천정면, 몰딩, 창틀, 창문 등 제대로 닦여있지 않았고, 어머니께서 조금씩 나누어 닦고 계십니다. 안닦이면 청소를 하셨으나 집이 낡아 어쩔 수 없구나 이해했을텐데 특별한 장비 없이 청소 되는 것을 보고 매우 화가 납니다. 담당자분 생업이실텐데 혹시 피해가 갈까 염려되어 후기를 쓰지 않고 넘기려고 했던 게 어처구니 없고 기가 막히며 속에서 부아가 치미릅니다. 어머니 고생하시지 마시라고, 힘들여서 청소하지 마시라고 업체에 맡긴 일인데 정말 생돈 날렸구나 싶습니다.
2. 추가비용 발생 안내
- 변기와 신발장, 싱크대 설치 후 분진 문제로 추가비용 15만원을 요청했습니다. 요청이 왔던 전화번호(010-8421-0299)는 사무실에서 연락 준 것이라고 하며 현장 담당자가 직접 연락할 경우 더 높은 금액을 책정할 수 있어서 사무실에서 연락하셨다고 하더군요. 15만원도 원래는 17만원에서 깎아주시는 거라며 의아해하는 제게 본인이 너그럽게 편의를 봐주고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담당자마다 추가 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는 말로 이해되는데 기준이 없는 것이 의심스러웠고 전체 청소비용이 22만원인데 추가금만 17만원 요구하는 것도 이상했습니다. 그래도 기존에 사용했던 업체이기 때문에 정말 깨끗하게 해주려나보다 믿고 알겠다고 했고, 홈페이지에서 잔금 결제 시 추가금 반영해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 청소가 끝났다고 연락을 받았고 사전 사진에 비해 정말 대충 찍은 사진들을 받았습니다. 초점이 맞지 않고 기존 얼룩이 제거 되었는지 확인할 수 없는 각도에서 찍은 사진들이었습니다.
- 이후 청소 담당자에게 카톡으로 토스뱅크 김옥연 (1001-5577-3323)으로 잔금 33만 5천원(기존 잔금에 추가금을 포함한 금액)을 입금해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홈페이지에 추가금 반영여부를 확인하니 반영되어 있지 않았고, 개인 계좌로 여겨져 입금하지 않으니 추가로 창문 청소를 서비스로 해줬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만족도 평가를 하며 다시 보니 홈페이지의 전문가 이름은 김정섭인데 저 토스뱅크는 누구의 것인지 매우 궁금하네요. 담당자라고 연락이 오셨던 분의 연락처는 010-4006-2488이고 이제는 이분도 귀사의 직원이 맞는지, 현장에 온 것은 맞는지, 외국인 청소년 2명에게만 일을 맡기고 연락만 한것은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입니다.
- 청소 담당자에게 전화하여 계좌이체가 아닌 카드결제를 위해 홈페이지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자 알겠다고 답하여 평일까지 기다리며 반영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평일 오후가 되어서도 반영되지 않았고 추가금에 대해 문제가 있으면 연락을 주실거라 생각하여 기존의 잔금을 결제 했습니다.
- 분진 추가비용을 받겠다고 하신 것에 비해 청소상태는 매우 불량하였습니다. 신발장 각 층마다 구석구석 톱밥이 남아있었습니다.
회사의 입장과 기준이 담당자와 동일한 것이 아니라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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